WESS | 기획자 공동 운영 플랫폼

WESS | Co-operating Platform with 11 curators


WESS(웨스)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11명의 큐레이터가 공동 운영하는 프로젝트이자 공간입니다. 이는 각자가 원하는 활동을 위한 물리적 공간의 확보와 주체적이고 지속적인 큐레토리얼 실천의 가능성에 대한 고민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획자들의 전시/프로젝트가 연속적으로 하나의 공간에서 일어나며, 각자의 관심사와 태도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획자 공동 운영 플랫폼을 시도합니다. WESS(웨스)는 장혜정, 송고은이 공동 조직하였으며 김정현, 김성우, 김선옥, 권혁규, 맹지영, 박수지, 신지현, 이성휘, 최희승이 공동운영자로 합류하여 2019년 10월 시작되었습니다. 


WESS is a project and space jointly operated by 11 curators based in Seoul. This was planned with the consideration of securing physical space for each desired activity and the possibility of subjective and continuous curatorial practice. Exhibitions / projects of independently acting planners take place in a single space in succession, and attempts a co-operation platform for planners to discover their interests and attitudes. WESS was co-organized by Hyejung Jang and Goeun Song, and started in October 2019 with Junghyun Kim, Sungwoo Kim, Seonok Kim, Hyukkyu Kwon, Jee Young Maeng, Suzy Park, Jihyun Shin, Sunghui Lee, and Heeseung Choi as co-curators.


서울시 성북구 창경궁로 320, 2층
2F, 320 Changgyeonggung-ro, Seongbuk-gu, Seoul, Republic of Korea 02866